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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신산업 개요

전력공급의 안정성 및 효율성을 향상시켜 세계 최고수준의 고품질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뢰도 높은 송배전 계통 구축과 기술개발로 고품질 전력을 공급합니다.

에너지신산업의 정의

기후변화대응, 에너지 안보, 수요관리 등 에너지 분야의 주요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 하기 위한 '문제해결형 산업'으로서 시장의 흐름에 맞추어 Clean Energy와 ICT전력망 등을 통한 효율적 에너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사업화하는 새로운 형태의 비즈니스를 말합니다.

에너지신산업 분야

수요자원 거래시장
건물, 공장 등에 절양한 전기를 모아 감축지시 또는 입찰하여 전력시장 수익창출
ESS 통합서비스
금융, 에너지관리 기술을 묶어 ESS·EMS등을 구축하고 유지·보수 서비스도 제공
에너지자립섬
도서지역 디젤발전기를 [신재생+ESS]융합 마이크로 그리드로 대체
발전소 온배수열
화력발전소에서 버려지는 온배수열을 인근 농업, 수산업 등에 활용
전기자동차
전기자동차와 충전인프라, 배터리리스 등을 포함한 산업 생태계 전반
태양광 대여
태양광 설비를 가정에 빌려주고, 줄어든 전기 요금 등을 통해 수익창출
제로에너지 빌딩
단열 극대화와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하여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는 건축물
친환경 에너지타운
주민 기피시설에 청정기술, 에너지공급을 통해 주민 수익 구현

에너지신산업 대두배경

파리기후변화 협약

2015년 12월 세계 195개국은 프랑스 파리에서 UN 기후변화협약을 체결, 파리기후변화협약에 따른 신기후체제의 출범으로 온실가스 감축은 선택이 아닌 의무가 되었으며 이에 맞춰 친환경 에너지시스템인 에너지신산업이 대두 되었습니다.

마라케시총회

2016년 11월 7일부터 18일까지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열린 총회로 파리협정을 구현하는 지구적 차원의 효과적인 기후정책과 행동 그리고 협정의 세부적 이행 규칙 등을 분야별로 논의 하고 구체적인 일정 등을 합의한 총회입니다. 파리협정이 발효된 후 처음으로 개최된 총회로서, 파리협정의 실제적 이행 기반을 준비해 나간다는 차원에서 “기후 행동 총회” (COP for Action)로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시장전망

2030년

  • 12조 300억 달러(1경 4,400조원) 글로벌 시장 창출-100조원 국내시장 창출
  • 50만명 국내 고용 창출
  • 5,500만톤 탄소감축 - 전력산업 감축량의 약 57%